61수-70수 길흉풀이        성명획수-목록가기

 

61數 - (吉)  이지격(理智格), 재리운(財利運)>

재략과 지모가 남달리 뛰어나며 재능 또한 출중하여 명예와 재물 어느 한쪽도 부족할 것 없이 갖추게 되어 일찍이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게 되는 數입니다.
심신(心身) 또한 강인하고 자신의 신념을 어떠한 자리에서도 굽히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타고났기에 악(惡)과 타협하지 않는 기상(氣象)을 지니고 있습니다.

62數 - (凶)  화락격(花落格), 쇠퇴운(衰退運)>

분수에 넘치는 행동으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며, 실속 없이 계획을 세우거나 자신이 쳐놓은 덫에 자신이 걸려드는 數입니다.
권위도 없고 무기력한 사회생활 속에 재액마저 겹치게 되어 마침내 비운(悲運)에 처하게 되는 매우 흉한 數라 하겠습니다.

63數 - (吉)  순성격(順成格), 발전운(發展運)

성품이 곧고 주도면밀하며 두뇌가 매우 명석할 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할 줄 아는 원만한 처세술(處世術)을 갖춘 數입니다.
순탄하게 과업(課業)이 성취되며 부귀번영에 무궁한 행복을 누리게 되니 명진사해(名進四海) 함은 물론 가정 또한 안락하고 부유한 삶을 영위해 나갑니다.

64數 - (凶)  봉상격(逢霜格), 쇠멸운(衰滅運)

두뇌는 남달리 명석하나 뛰어난 재주와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침체와 파멸이라는 거듭되는 불운을 겪게 되는 數입니다.
계획을 세움에 있어 욕심만 지나치게 앞설 뿐만 아니라 무모한 사업추진으로 인하여 뜻대로 성취하지 못하고 실패만 거듭 따르게 됩니다.

65數 - (吉)  휘양격(輝陽格), 흥가운(興家運)

매사에 합리적이고 공(公)과 사(私)를 분명히 구별할 줄 아는 성품을 타고났기에 사회적으로 중심적인 위치에서 중인(衆人)을 지도하게 되는 數입니다.
기품(氣品)이 당당하고 호탕한 면모를 지녔으며 권(權),명(名),재(財)의 삼덕(三德)을 고루 갖추었으니 사해(四海)에 명성(名聲)을 떨쳐 나날이 증진(增進)하게 됩니다.
일생동안 부귀명예가 따라 다니니 그 영예가 자손만대에까지 이어져 조상의 이름마저 빛을 보게 하는 기염(氣焰)을 토해 내기도 합니다.

66數 - (凶)  암야격(暗夜格), 실등운(失燈運)

타고난 성품이 우둔하고 매사에 계획성 없이 일을 진행하여 전혀 진척이 따르지 않는 불리한 數라 하겠습니다.
이 數는 자신보다 불행한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며 항상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여야만 흉(凶)함을 길(吉)함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수난(水難)과 색난(色難)이 가장 우려되니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67數 - (吉)  천복격(天福格), 영달운(榮達運)

강직함과 온화함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성품에 천재적인 재능마저 갖추고 있어 매사에 막힘이 없이 순조로이 풀려 나가는 길(吉)한 數입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 윗사람의 칭송과 아랫사람의 존경을 동시에 받으니 출세의 가도를 달리게 됨은 물론, 모든 일에 길복(吉福)이 가득하여 일찍 부귀공명을 얻어 이름을 세상에 널리 떨치고 가운(家運)을 번창시키게 됩니다.

68數 - (吉)  명지격(名智格), 발명운(發明運)

지려(智慮)가 주도 면밀 하고 지혜가 뛰어나며 매사 근면, 성실한 태도로 임하니 다방면에 성공을 거두어 만인의 신망(信望)을 얻게 되는 운수입니다.
주관이 뚜렷하고, 창조력과 재능이 뛰어나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며 사리분별이 분명하니 대내외적으로 출세를 거듭하게 됩니다.
예술적인 기질 또한 남달리 뛰어나 주위를 놀라게 하는 훌륭한 솜씨와 작품을 선보여 명리(名利)를 한층 더 높이게 됩니다.

69數 - (凶)  종말격(終末格), 정지운(停止運)

춘절의 봄 동산에 서리가 내리는 형상이며 몰아 닥친 바람에 꺼져가는 등불의 격으로 차차 운(運)이 쇠퇴(衰退)하여 대지대업(大智大業)을 완수할 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數라 하겠습니다.
매사에 불안, 동요, 역경이 끊이질 않으며 불구, 병고, 단명 등의 액운마저 도사리고 있어 삶이 차라리 고통과 같다 하겠습니다.

70數 - (凶)  공허격(空虛格), 암야운(暗夜運)

근심과 고통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품마저 암울하여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 뜻을 이루기가 힘들고 공허한 삶이 계속되는 數입니다.
주변에 항상 근심거리가 도사리고 있으며 사회생활에 있어 곤경에 빠져 난처해 하는 경우가 잦아지게 되며 설사, 성공을 거두었다 하더라도 얼마 못 가 실패를 자초하여 일신(一身)이 곤고함은 물론, 병고(病苦)마저 찾아와 시달리게 됩니다.
성명학상 매우 흉(凶)한 數에 해당하니 개명(改名)하는 것이 시급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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