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식단 체험사례

 아들.딸 맘대로 임신가기
식이요법으로 태어난 아들 영석
  평소에 잘 알고 있던 가정주부가 결혼후 아직 생활기반이 약할때 딸 둘을 낳았다.

  노후자금은 그만 두고라도 정상적인 가계필요자금, 주택자금, 자녀교육비 및 결혼자금 등 라이프 싸이클(Life Cycle)에 의한 생활자금을 분석해보니, 아무리 아들이 좋고 가문의 후사를 이어간다고 해도 더 이상의 자식을 둔다는 것은 엄두도 못냈다.

  남편 역시도 딸만 있어도 좋다고 해서 아들을 포기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왔는데, 남편의 사업이 잘 풀려서 생활자금에 여유가 생기자 남편이 아들을 원하게 되었다.

  남자의 마음이란 정말 알 수가 없었다.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아들도 돈이 없고 부담이 될때는 포기했다가도 돈에 여유가 생기면 달라지는 것이 남자의 마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런데 재물은 노력과 의지에 의해서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할 수 있지만 아들과 딸은 마음대로 낳을 수 있는 일도 아니므로 고민에 빠져 있을 때였다.

  그 당시 그 주부의 여동생(박희경)이 제 사무실에 근무하면서 식이요법에 의한 아들 탄생을 수없이 많이 보아왔으므로 언니에게 권고해, 마침내 성공적인 아들이 탄생했다.

  그후 그 주부가 아들 원하는 분들을 소개해 낳은 아들들만도 수없이 많으며, 그 아이는 지금 안성시 백성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서기 2002년 봄 운영자 백운기 씀
식이요법으로 태어난 경찰 아들
어느 날 안성경찰서 보개지서 지서장 부인이라는 분이 찿아왔다.
  용건인즉 안성경찰서 서장(우제항) 부인의 소개로 왔는데, 딸만 셋이라, 아들 낳는 방법을 알기위해 왔다는 것이다.

  이미 딸이 셋인데 아들 낳고자 하다가 또 딸을 낳으면 어찌 하려고 하느냐고? 하니,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니, 정성껏 해보겠다며, 부디 방법을 알려달라고 애원 하길래,

  꾸준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할 것을 다짐받고, 식이요법의 핵심요령과 만3개월째 되는달 배란 기준일 전후를 포함하여 3일간 창조작업을 해야하며, 만약 임신이 안되면 그 다음달에 다시 창조작업을 해야하니 임신이 될때까지는 만약을 위해서 지속적인 식이요법을 해야할 것임을  자상하게 일러주었다. 
  그후 임신이 되고 10개월이 되자,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식이요법에 의거한 아들이 탄생하였다.

  그 뒤로 안중지서에 근무한다는 안부전화가 온 이후, 여지껏 연락이 없다.
  대략 8~9년 전의 일이니까 그 아이는 8~9세가 될 것으로 기억된다.
 서기 2002년 여름 운영자 백운기 씀
 아들.딸 맘대로 임신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