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양운성(養運星)- (당신의 이달운)                  목록찿기           

    

 

 모체양성(母體養成): 태아가 모체 내에서 자라는 운으로,

  안착성장(安着成長):  착상이 안정된 상태에서 성장함과 같은 운세이다.

 

 [1] 이 달의 운을 절기로 비유하면 소한절(小寒節)인 12월(丑月)과 같다. 양(陽)이 점점(漸漸) 창달(暢達)하여 한기(寒氣)가 점차적(漸次的)으로 퇴진하는 이양지절(二陽之節)을 맞이하였으니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곧 만화방창(萬化方暢)하는 새로운 세계가 도래함을 예고(豫告)해 주는 시기이다.

  삼라만상이 위축상태에 처해 있고, 산야(山野)의 초목(草木)도 그 외형은 고사(枯死)한 듯이 보이나 그 이면(裡面)에는 장차 지상에 꽃을 피게할 목적으로 지하공작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겨울이 퇴진하지 않았으므로 섣불리 새싹을 지상에 노출시켰다가는 겨울의 풍한에 여지(餘地)없이 당하는 시기이니, 혹 의욕이 발동하여 충분한 준비없이 일을 추진하다가는 실패에 부닥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아직은 만물이 생동(生動)코져하는 준비단계의 시기(時期)이니, 주도면밀(周到綿密)한 계획과 충분한 에너지를 축적(蓄積)한 후에 재기전진(再起前進)할 것을 예고(豫告)하는 운세이다.

 

  [2] 생문(生門) : 절후로 12월절이라 아직은 만물이 생동하고자 하는 준비단계의 시기일뿐 전진.돌진의 단계는 아니다. 소남궁(少男宮)에 처(處)해 있으므로 의욕과 용기와 충동심이 생하나 대개는 어디까지나 기분적이요, 타인의 간섭을 벗어나 멋대로 행동하고 싶은 심정이다.

  만사를 빠르게 진행하고자 하는 의욕과 앞뒤를 가리지 않고 한 방향으로 돌진하고자 하는 충동심이 강하다. 그러나 경험과 체험이 부족하니 혹 전진하다가 실패에 부닥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따라서 연상자(年上者)는 길(吉)하나 연소자(年少者)는 신중(愼重)을 요(要)하는 운세이다.그러나 가취(嫁娶). 원행(遠行)에는 길한 운으로 혼인에 대길하고, 출입에 기쁨이 있다. 구재(求財)에는 소득이 있고, 경영에는 백사(百事)가 유통되므로 기분이 생(生)하고 기쁨이 따른다.

 

  [3] 생기(生氣) : 본 생기는 소남궁(少男宮)에 임(臨)에 있으므로 용기. 박력. 기분. 충동. 자신. 의욕이 생(生)하므로 어떤 일의 발족. 타개(打開) 또는 승진 등을 꾀하고 도모하나 절후가 12월절에 해당하므로 아직은 풍한을 견디기 어려운 시기이니, 풍한을 대비하면서 미래사에 대한 개척. 타개의계획을 충실히 준비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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