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대운성(帶運星)-(당신의 이달운)                 목록찿기  

    

 

  의관속대(衣冠束帶): 성인이 되어 의관속대(예복)하고,

 성혼관례(成婚冠禮): 혼례의식을 하는 과정과 비유되는 운세이다.

 대(帶)는 관대(冠帶라고 하며, 관대는 의관속대(衣冠束帶)를 뜻한다. 옛날 20세가 되면 의관속대하고 성인식을 하는데 이 과정을 관대라고하며, 또 의관속대하고 성혼관례를 치르는데 이 과정도또한 관대에 해당한다.

 

 [1] 이 달의 운을 절기로 비유하면 청명절(淸明節)인 3월(辰月)과 같다. 진(辰)은 토기(土氣)이면서도, 복목(伏木)과 복수(伏水)인 을목(乙木:草木)과 계수(癸水:雨露)를 감추고 있는 미묘지토(微妙之土)이다.

  목(木)이 무수(無水)면 싹을 키울 수가 없고, 목(木)이 무토(無土)면 불능착근(不能着根)이니,뿌리를 내릴 수가 없다. 과연 극이유성(剋以有成)이니 언뜻 보아서는 흉(凶)한듯 하면서도 그 내면에는 길운(吉運)을 내포(內包)하고 있다.

 이와같이 대운성(帶運星)에 진입되면 모든 산야의 초목이 기개(氣槪)를 펴고 자랄 수 있는 토대가 형성되듯이 사회의 제1선에 진출하여 활동할 수 있는 여건(與件)과 입지(立地)와 기회(機會)가 도래(到來)하였음을 예시(豫示)하는 운세이다.

  봄에 핀 꽃은 이제 시들어 가고, 초목은 여름을 앞두고 싱싱하게 성장하니, 이 대운성(帶運星)은 화(花).초(草)의 두 세대(世代)가 교차(交叉)되는 시기요, 정(靜)과 동(動)의 두 양상(樣相)을 내포한 미묘지운(微妙之運)으로 내면으로는 정중(靜中)에 정리(整理).준비를 하고, 외면으로는 동(動)하여 전진(前進)을 꾀하는 이중적(二重的) 교차(交叉)의 운(運)이다.

 

 [2] 두문(杜門) : 두문은 둔장(遁藏)하고 장신(藏身)하면 가(可)히 우(憂)를 면(免)하는 운으로 견수불출(堅守不出)하고 숨기고 감추고 저장하는데 이(利)로운 운이다. 포방(捕防). 치묘(治墓). 연약(煉藥). 매장(埋葬)등에 모두 좋다.

  두문은 장녀궁으로 내조적(內助的) 역할이 크며, 장남궁의 상문과 같이 치고 누르고 싸우는 문이아니고, 견수불개(堅守不開)하는 문으로 일시적으로 휴식. 휴양을 취하면서 에너지를 축적시켜 사회의 제1선에 진출을 꾀하는 문이다.

  외면으로는 닿쳤고 내면으로는 전진을 꾀하며, 외면으로는 흉한듯 하면서도(外兇) 내면으로는 길운을 내포(內包)한 운으로, 장차 개운이 도래함을 예고하는 운이다.

 

 [3] 유혼(遊魂) : 유혼은 출입사번지임(出入事煩之任)으로 때를 기다렸다가 시기(時機)의 성숙함을보고 동(動)하므로 의욕이 유발되어 자다가 일어나고, 쉬었다가 전진하고, 아무런 생각이 없던 자가 무엇을 해보고 싶은 의욕과 용기가 생기고, 분주다사하게 활동하고자 의욕이 대생(大生)하는 변동. 활약의 운이다. 반면에 마음이 들뜨고 허영심도 생기므로 침착하게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추진해야 됨을 요(要)하는 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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